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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광물 아토피치료제 ‘미스틱 스톤’ 개발
(입력시간 : 2008. 03.24. 06:00)
(주)삼신사 배정한 대표이사
10월께 특허청 결과 발표
10년간 전직 공무원이 퇴직금으로 끈질긴 연구 끝에 천연광물로 아토피에 효능이 있는 ‘미스틱 - 스톤’을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광물이 가지고 있는 게르마늄, 적외선, 음이온 광촉매, 무기항균 등의 에너지를 고열, 전기, 화학적으로 소모시키지 않고 100% 살아있는 에너지를 이용했다.

나노 입자가 피부에 접촉되는 순간 빠른 시간 내 에너지들이 피부 진피층 깊숙이 있는 아토피 물질에 반응할 수 있도록 복잡한 공정과정을 거쳐 수 작업화한 미스틱스톤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미스틱 스톤은 수작업에 의존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원료 500 t 이면 약 1조원의 고부가가치 상품이 생산돼 우리나라의 수출주종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 제품을 수출키 위해 한국 코트라에서 일본의 코트라 지사를 통해 미스틱스톤 관심 바이어 수출 상담대행을 진행 중에 있고 오는 4월 말이면 관심 바이어 대상 여부가 결정 난다.

이 제품 개발자인 (주)삼신사 배정한 대표이사는 “27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한 지난 1997년 부터 미스틱 스톤을 개발하면서 수많은 역경과 고통을 겪어 왔다”며 “개발에 10년 동안 투자하다 보니 가족에게 떨어진 신뢰를 어떻게 회복해야 될지 걱정이 앞선다”고 말했다.

지난해 2007년 10월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로 다음달 상표등록을 마치고 오는 10월게 특허청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06년 9월부터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병영 기자>